
1965년, 미국은 젊은 군인들을 낯선 나라에 보낸다. 두 터널 전문가는 끈끈한 관계를 맺지만, 한 명이 중상을 입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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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상 손꼽게 긴 장기전을 겪은 사람들의 삶을 옛 친구들의 재회와 1인칭 증언, 희귀한 영상을 통해 특별하고 깊이 있게 그려 낸다. 이선 호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.

1965년, 미국은 젊은 군인들을 낯선 나라에 보낸다. 두 터널 전문가는 끈끈한 관계를 맺지만, 한 명이 중상을 입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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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산주의 게릴라군이 ‘구정 공세’로 불리는 기습 공격 작전을 감행한다. 후에에 있던 미국인들은 격렬한 전투의 한가운데에 놓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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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쟁이 한 베트남 어린이의 삶을 산산조각으로 만들고, 한 조종사는 적지에서 격추된다. 한편, 미국에서는 사회적 불안이 확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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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리가 요원한 가운데, 미군 병사들은 믿음을 잃기 시작한다. 한 간호사는 환자들을 보호하려고 애쓰고, 한 군인의 아내는 끔찍한 소식을 접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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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인들은 분열된 미국으로 돌아와 전쟁이 바꾼 자신을 받아들여야 한다. 신념의 차이로 절친한 두 친구 사이에 균열이 생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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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후인 1975년, 남아 있던 미국인과 탈출하려는 남베트남인들은 사상 최대의 헬리콥터 대피 작전을 통해 시간과 싸움을 벌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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